부동산 권리조사 전문기업 리파인이 상장 이후 첫 현금배당과 B2C 프롭테크 사업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리파인은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주당 260원의 현금배당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상장 이후 첫 배당으로, 배당성향은 40%를 웃도는 수준이다. 코스닥 기업의 2024년 말 기준 평균 배당성향인 34.4%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번 배당 정책은 정부의 밸류업 정책 방향을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