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에 주주가치 제고 방안 마련을 독촉했다. 지난해 11월 공개 주주서한을 보내며 언급한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스틱인베 측에서 별다른 움직임이 없자 재차 압박을 가하는 모습이다. 7일 얼라인은 전날 이같은 내용의 스틱인베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24일 공개 주주서한을 보내면서 언급한 경영 승계 계획, 자사주 소각 등 '밸류업 플랜( 태그: #배당뉴스